내용 : 사람들은 제 각각 다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해도 하나님은 사람의 여론을 따라가시지 않음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성경에 기록한 대로 하나님을 자기가 믿을 때에, 또 성경에 그 약속한 약속을 믿을 때에, 또 성경에 기록된 우리의 소망을 믿을 때에, 또 성경에 기록된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해서 도와주시는 이 사실을 믿을 때에, 또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을 자기가 할 때에 그때에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그에게 함께 해 주시고, 또 하나님을 업신 여기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그대로 함께 하십니다.
다 사람들은 제 각각 다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이렇게 말하는데, 하나님은 인간의 아주 웅변, 열변에 설득 당하지 안하는 하나님입니다. 또 하나님은 인간의 그 민첩하게 숨기고 덮어 가루는 거기에도 가리워지지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무리 천 만인이 그 사람을 몰라서 나쁘다 이렇게 해도 하나님은 많은 사람들의 여론에 그렇게 따라가시는 하나님은 아니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님 앞에 우리가 그저 어짜든지 그분 앞에 틀림이 없도록 바로 할라고 애를 쓰는 사람이 돼야 되지 꾀를 부리는 사람은 스스로 속는 것이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또 성경에 하나님이 당신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그분이 인도 하시는 대로 그대로 하는 사람에게만 하나님이 축복 하시고 함께 하신다고 하셨으니 이 사실을 믿고 그대로 할라고만 애를 쓰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지 다른 꾀를 부리는 것은 다 스스로 속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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