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양심이 자라는 법, 양심을 가꾸는 법, 양심에 관한 여러 교훈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양심을 찾고 양심을 가꾸고 양심을 길러서 양심의 권위를 세우고 그러면 이 양심보다 뛰어난 분이 내 양심이 도달하지 못하는 내 양심을 지도해 주는 내 양심을 지도해 주는 그 지도가 있으니. 그것이 성신의 감화입니다. 일학년도 있고 이학년도 있고 삼학년도 있고 자기의 그 신앙의 정도에 따라서 그 영감은 어떤 자에게는 어리게 오고 어떤 자에게는 장성하게 오고 이렇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린 신앙이 나 장성한 신앙이나 어짜든지 자기가 양심을 기르는 것, 어짜든지 다른 사람의 이목이야 뭐라 하든지 사정이야 뭐라 하든지 이목이 나보담은 중하지 중하지만 하나님만은 못 해. 그러기 때문에 인간의 이목에서 끝이라고 종착할 것이 아니라 어짜든지 완전자 그분에게 노를 풀어야 되겠고, 그분에게 거슬리지 안해야 되겠고, 그분의 뜻에 맞추어야 되겠고, 그분과 동행해야 되겠다. 그분을 소망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그가 양심이 자라집니다.
양심이 자라지면, 그 양심이 차차 세력을 얻으면 마음을 점령합니다. 마음을 이 양심이 통치합니다. 이 양심이 마음을 통치했을 때에. 영감이 그 마음을 통치해서 양심에게 지도할 때에 양심은 영감의 말을 들어 가지고서 행할라고 하면 옆에 있는 모든 이런 주관들과 이런 모든 감정 모든 옛사람에게 속한 이 습성 이런 것들이 들어서 반대을 할 때에 반대를 해도 양심이 장성하면 그것을 눌러고 꺾어서 승리합니다.
그러나 양심이 어릴 때에는 아무리 영감을 받았다 할지라도 옆에 돈 욕심 나는 그놈이 들어서 강하게 주장하면 역시 양심이 울면서 할 수 없이 거게서 강제를 당하게 됩니다. 권세욕을 당하면 강제를 당하게 됩니다. 번연히 죄인 줄 알고서 이거는 꺾어야 되고 뽑아야 죽여야 된다 눈물을 흘리면서 금식도 하고 기도도 하고 결심도 하고 해도 그 옳은 것을 그 자기 마음 속에 있는 어떤 그 감정이나 어떤 분노나 어떤 시기나 어떤 욕심이나 어떤 정이나 욕이나 그런 것이 강하게 날뛸 때에는 그것을 억제하지 못해서 꺾어지고 맙니다. 그 꺾어짐이 뭐이냐 하면 그것이 양심이 약한 것이 요 신앙 의지가 약한 것이요 영감을 받았으나 그들이 다 간수하지를 못하고 감당하지를 못해 가지고서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경 말씀에서 양심을 기르고 양심에서 영감을 받고 영감 그대로 행할라고 할 때에 그대로 행할라고 할 때에 모든 희생이 납니다. 영감 그대로 행할라고 할 때에 전지자가 많이 납니다. 영감 그대로 행할라고 할 때에는 우리 속에 온갖 이제까지 나를 주장하고 있던 그 주관이 그 감정이 그 의지가 그 습성이 그 욕심이 그 정이 그 모든 이제까지 얽어 놓은 환경 주위의 세상 줄이 교제가 이것이 다 제가 절단나니까 제가 절단나니 이것을 끊으면 제가 절단나니까 이것들이 반대를 합니다. 반대할 때에 영감대로 자기가 할려고 하니까 결국은 그거 반대하니 그것이 마지막에는 자기 몸 안에 있다가 밖으로 나가 가지고서 밖의 세력과 합해 가지고서 하게 되니까 자기가 요 영감대로 할라고 하는데에는 자기 소유 내놓는 수밖에 없고 자기 몸을 내놓는 수밖에 없고 자기 목숨 내놓는 수밖에 없고 자기 무슨 지위나 권세나 내놓을 수밖에 없는 것이니까 그것을 가리켜서 십자가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 추후 요약 필요 -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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