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신학자는 말하기를
성경 보고 깨달아서, '사람들이 신 구약 성경을 모르거든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아주 천한 하나의 곤충이나 그렇지 않으면 하나의 아주 미약하고 소박하게 만들어져 있는 그런 동물이라도 그 동물을 연구해서-동물을 하나님이 만들었는데-동물과 같이 모든 물건을 만든다면 그 물건은 다 새로운 발명물이 될 것이요 세상이 다 놀라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 될 것이다. 그것도 형체가 있고 거게 위가 있고, 간이 있고, 입이 있고, 눈이 있고, 코가 있고, 모든 지체가 있고, 허파가 있고 그런 것들이 서로 서로 이렇게 역사해서 조화를 맞춰 가지고 한 몸을 이루어가고 있고, 한 몸을 이루는 데는 굉장한 조직체와 굉장한 개체들과 굉장한 그 개개의 모든 직분 직책들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서로 혼돈되지 않고 배치되지 않고 충돌되지 않고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쥐새끼 한 마리가 움직여 살고 있다. 만일 이 물질을 가지고 그런 기계를 만들어 놨다면 그 기계는 아직까지에 발명한 중에는 최고가 될 것이다. 지금 사람들이 20세기에 과학 만능이라고 떠들어 쌓지만 그 과학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그 짐승 한 마리에다 비해 놓으면 이거는 살아 있지도 못하고 그저 형체 중에 몇 가지만 뜨문뜨문 주 맞춰 가지고 이것을 뭣이라 이 과학이라 뭐 이렇게 말하는데 하나도 그와같은 그 견본을 보고 닮아가고 따라나가는 것이지 그와 같이 반 이라도 닮아가고 교만치 되어 있는 것이 없다. 모든 인간이 만들고 있는 역사하고 있는 과학, 이 과학을 하나님의 솜씨인 한 곤충을 보고 그것을 표본해 가지고 그와 같이 한번 만들어 봐라, 굉장한 지금 조성품이 될 것이다. 이래서 이런 데에서 앞으로 역사가 남아 있다면 어떤 어떤 그 모든 인간들의 제작 인간들의 조성 인간들의 과학의 앞길은 이런 이런 길이 있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들이 성경을 본 신학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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