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주님과 나와의 거리 먼 현실을 만들어 주는 것이 주님이 믿음의 선물을 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음이라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선물인데 믿음을 주실 때에는 어떻게 주시는가? 나에게 현실에서 주님의 명령을 인정할 수 없는, 현실에 주의 말씀대로 할라고 하면은 이 현실에서는 주의 말씀대로 하면은 안 되는, 실패되는, 주님과 나와의 거리 먼 현실을 만들어 주는 것이 주님이 믿음의 선물을 줄라고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의사와 내 의사와 거리가 먼 고런 현실을 만들어 줄 때에 고때에 우리는 깨닫기를, 요때에 내가 주님에게 순종만 하면은 요 보배로운 다섯 가지가 나에게 더 확신이 더 돼, 경험해 보니까 ‘됐다. 됐다.’ 이렇게 경험해 보니까 됐다는 이 경험의 신앙과 체험의 신앙에서 확고한 신앙이 생겨진다는 요것을 깨닫고 고런 현실을 기뻐하고 즐거워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860630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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