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의 기준
목회자로 말하면 설교를 잘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쳐서 그 사람들이 아무리 은혜를 받는다 해도 거기에 목표를 두면 헛일입니다. 그거는 아직까지 감감하게 멀리 있는 목표를 향해서 가고 있는 것이지 목표 자체는 아닙니다. 자기가 아무리 설교를 해서 교인들이 은혜를 받고 뭐 교회가 부흥이 돼도, 문제는 여호와의 인정이 어찌 되느냐? 계약의 주님 우리를 대속하신 이 주님이 어떻게 인정하시나?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 가는 것은 그분의 인정 앞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 가는 것은 그분이 인정한 것만 다 통과되지 그분이 인정하지 안한 것은 통과가 안 됩니다.
(8808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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