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설교는 성경을 해석해 주는 것인데, 성경을 바로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 해석
하나님의 말씀을 이래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른다 그말이오. 예를 들어 디모데후서 3 장 15절로 16절 17절을 천 번을 읽어도 그 사람이 그게 무언지 모를 수 있다 그거요. 모르는 사람에게 이 말씀을 해석을 해 주는 것이 설교입니다.
해설을 해 주는 것, 이러니까 자 해석을 해 주는 것이 설교인데, 그 해석은 뭣하기 위해서 해석을 해 줍니까? 성경을 바로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 해석을 해 줍니다.
그러면 설교로써 성경을 바로 깨닫고 나면, 그라고 난 다음에는 그 해석을 외워야 됩니까 이제 해석이 바로 깨닫게 해 주는 그 성경을 외워야 되겠습니까?
그 성경을 자꾸 암만 또 외워도 소용 없다 말이오. 외워도 소용 없으니까 하나님께서 '너는 성경을 단독으로는 모르기 때문에 네 앞에 모세와 선지자를 세워 놓을 터이니까 모세와 선지자가 성경을 가르치거들 랑 그 성경 가르침을 배워 가지고서 그대로 네가 성경을 깨달아라.'
하나 가르침 배워 가지고 성경을 깨달으니까 둘 셋도 깨달을 수가 있고 한 여나문 배워서 배워서 깨닫고 나니까 그 다음에는 백도 이백도 깨달을 수가 있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그 해석해서 가르치는 것을 조그매만 배워도 돼요.
조그매만 배워도 되고 그대로 그만 배우면서 깨달으면서 또 깨닫소 행하고 깨닫고 행하고 깨닫고 행하고 자꾸 그라면 나중에 가서 아주 건전한 신학자가 되고 건전한 성경 학자가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 마음 속에, 행위 속에 몸 속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이 두부렁 떠서 다 나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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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들은 말씀을 익혀서 본문을 읽을 때에 본문의 뜻을 우리가 밝히 깨달아야 합니다.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한 것이기 때문에 해석 그것은 성경 본문이 아닙니다. 성경을 보고 깨닫게 한 해석이기 때문에 그 해석해 놓은 것을 익혀 가지고는 성경 본문에 과연 이런 내용이 있는가, 이 성경 본문이 과연 이것을 말씀하신 것인가 그렇게 상고해 가지고 과연 성경이 이와같이 말씀하셨구나 하는 것을 깨달아서 마지막에는 성경 한 권만 들고 다 자기가 생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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