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부분적으로 이루어놓은 의는 미결로 되어있다 불의한 지체를 끓어버리든지 죄를
완전 단절해서 전신회개가 될 때 구원
돌짝밭에 뿌린 씨나 덤불밭에 뿌린 씨 그 씨는 결실을 못했다, 옥토에 뿌린 씨는 결실을 했다. 결실한 것을 우리는 구원으로 보고 결실치 못하고 허사한 거는 실패로 봅니다. 그건 멸망으로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 사람의 그 행동에서 의의 부분도 있고 불의의 부분도 있고 이렇게 있으나 많은 의의 부분이 불의의 부분 그 하나 때문에 다 미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한 지체를 끊어버리기 전에는 온 몸이 지옥 간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안 끊어버리면 온 몸이 지옥 갈 터인데 그걸 끊어버려 버리면은 남은 지체는 다 하늘나라 간다 그렇게 주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그러면 의를 행해서 많이 행해서 의를 저축해 놨다 할지라도 그것이 구원이 되지 안하고 미결로 되어 있다면은 어찌 되느냐? 녜, 미결로 되어 있으면 그 사람이 끊어버리든지 그것을 회개해 버리든지 어쨌든지 자기가 아는 대로의 하나님의 요구대로의 전신 회개가 돼야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전신 회개가 되기 전에는 회개된 그것도 다 미결로 되어 있다가 전신 회개될 때에 그것이 회개되는 것이고 전신 회개가 안 되면 그 부분을 끊어버릴 때에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많은 의를 해 놓고 전부를 다 회개치 못했다 할지라도 마지막에 죽을 때라도 이제 그때는 다시 세상에 살 소망이 없기 때문에 회개 못 할 것이 없겠습니다. 그러면 그때에 다 회개를 해서 완전히 청산해서, 끊어버리지 안해도 끊어버린 거와 같이 거게 대한 죄의 것을 자기도 완전히 알게 그것을 단절했고 또 주님 보시기에도 완전히 단절이 됐으면 비단 끊어버리지 안해도 그것을 다 회개한 것이 되니까 그때에 그것이 완전으로 합격이 돼서 구원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회개라 하는 것은 우리 사람 주관에 있는 것이 아니고 순전히 객관의 은혜이기 때문에 ‘내가 오늘에는 이렇게 하다가 그럴 때까지 머물러 있을지라도 그때에 내가 회개하고 세상을 뜨면은 요 회개하지 안한 요 부분은 의는 되지는 안하지마는 요것이 내 전신을 정죄해 가지고 지옥 보내지는 못할 것 아니겠느냐? 요러면 요거는 내 구원에 평소에 되어 놓은 것은 그 구원이 바로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이러니까 그런 것을 낙관시하고 자기가 어떤 그 한 범죄를 하는데 그것은 회개를 하지 못하고 늘 있으나 살아 있을 걸 생각하니까 못 하는 것이지 이제 지금이야 죽는다 생각하면 그거 다 회개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내가 이래 가지고 있다가 그때에 마지막 죽을 때에 재빠르게 솜씨 있게 빠르게 내가 그것을 완전히 단절하는 회개를 하고서 가면 되겠다’ 요렇게 생각하고 속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회개는 그러면 그 사람은 회개 그것이, 회개 그 권위가 자기에게 있다고 보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에게 있다고 보는 사람입니까?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있다고 보는 그 사람을 낱낱이 자기에게 있지 않다는 것을 하나님이 영원히 보전하시기 위해서 그런 사람이 회개할 기회를 가지지 못하게 하나님이 하십니다.
(87050522집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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