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하나님의 도 안으로 깊이 들어가면서 목회하는 사람은 그 목회의 수명이 길고 진리 아닌 세상과 인간 요소로 하는 것은 수명이 짧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 도리를 세밀히 알고 또 구비하게 알려고 애를 써야 됩니다.
목회자도 보면 저 사람의 목회가 길게 가겠나 그만 짤막하게 그렇게 부흥을 보다가 뒤에 가라앉겠느냐 하는 그런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뭘 보고 그렇게 짐작하는고 하니 하나님의 도리를 깊게 넓게 길게 높게 이렇게 자꾸 연구를 해 가지고 그 사람이 하나님의 도 안으로 깊이 들어가면서 목회하는 사람은 그 목회의 수명이 길고, 하나님의 도를 얕게 알아 가지고서 그렇게 이 진리 아니고 다른 거 무슨 그 사람의 활동성이라든지 또 성대라든지 혹 그 사람의 다른 무슨 용기라든지 이런 거 인적 요소, 또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그런 것들 다 이용해서 세상 성공하는 그런 것들을 끌어 인용을 해 가지고서 하는 사람의 목회는 그것은 수명이 짧습니다. 갈수록 자꾸 쇠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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