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믿는 사람이 예수님의 대속의 이 피공로를 전할 때에 영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 중에는 영과 육이 다 죽어 있는 사람 있고 그 가운데는 영은 살아나고 육만 죽어 있는 그런 사람 있습니다. 그러면 영이 살아나는 것은 본인이 알게 살아나지 안하고 하나님 편에서 택한 자들만 살리시는 것이기 때문에 영이 살아나는 것은 본인이 모릅니다. 언제 살아나는고 하니 믿는 사람이 예수님의 대속의 이 피공로를 전할 때에 영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전도하는 것은 아직 영이 살아나지 안한 사람의 그 영이 살아나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 믿고 구원 얻읍시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라면 그 전도하는 그 전도는 우리가 전하는 그뿐인 줄 알아도 거게는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와 성령님과 진리가 같이 하기 때문에 그 전도를 통해서 죽은 영이 살아날 때가 되면은 그때 살아납니다.
그러면, 영이 살아나도 육은 아직까지 죽어 있기 때문에 믿는 행위는 시작하지를 못합니다. 그라다가 영이 살아난 지 얼마가 지나면은 살아난 영이 그 속에서 악령 악성으로 더불어 싸우는 그 대내전, 자기 안에서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서 얼마 동안 지내다가 아무래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그런 마음에 여러가지 갈증과 공허감이 생겨져서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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