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죽은 영을 중생시키기 위해서 전하는 것이요, 또 중생된 그 영의 육체가 살아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이 도를 복음을 전하는 것은, ‘예수님 믿고 구원 얻읍시다’ 하며 이래 전하는 것은 그것은 죽은 영을 중생시키기 위해서 전하는 것이요, 또 중생된 그 영의 육체가 살아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전하는 것입니다. 전도할 때에 그 사람이 예수님 믿기를 시작한다고 하면, 또 그 사람이 예수를 믿겠다고 대답을 한다고 하면 벌써 그것도 육이 살아나기 시작한 증거입니다.
육의 살아나는 이 구원이 단번에 되는 것이 아니고 세상 그 사람이 끝날 때까지 그 심신으로 된 그 육은 살아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일 이 육이 완전 구원을 얻었다고 하면 그 사람은 땅위에 하나님이 둬 둘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데려 가십니다. 이 준비하는 죄악이 관영한 이 땅위에 둘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영계로 옮겨갑니다. 그러나 세상에 살아 있는 사람이라고 하면은 그 사람이 아무리 성자라 할지라도 아직까지 그 사람이 살아날 부분이 있고 회개할 부분이 있고 고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땅위에 머물러 두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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