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율법의 범위  
분류:성경
 

내용 : 성경이 율법의 다가 아니고 그 범위는 심히 무한하므로 다 행할 자가 하나도 없다


갈라디아서에는 보면은 “인간이 행위로써는 의를 얻을 자 하나도 없다” 하는 것을 갈라디아서 전체에다가 다 기록해 놨습니다. 이래서 갈라디아서는 우리 신앙 생활에 있어서 정금같은 율법이라 그렇게 모두 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게 중심이 뭐인고 하니 의는 인간이 행함으로 말미암아 의를 얻을 수 없다. 율법을 다 행해야 의가 되는데 율법을 다 행할 자는 하나도 없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율법은 신구약 성경에 나타난 율법이 다인가? 그거 다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지의 지혜로 입법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 범위는 심히 넓고 또 높이와 길이와 깊이는 심히 무한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누가 그것을 다 행할 자 없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대속하신 것은 이것을 위해서 대속했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여 대속해 주신 것을 믿는 믿음으로써 사람이 의를 얻는다. 행함 가지고 의를 얻을라고 하는 자는 예수님의 피와 상관이 없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갈라디아서에 이렇게 믿음으로 의를 얻지 행함으로 의를 얻지 못한다 이 말씀한 것은 행위구원에 대해서 말씀한 것이 아니고 기본구원에 대해서 말씀하신 그 의입니다.

(87050630집회) 4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