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토요일 오전까지 하던 일을 다 중단하고 오후부터는 주일에 지장 없도록 인인관계,
사물관계를 전부 정리
토요일날 오전까지 자기의 하던 일을 다 중단해야 됩니다. 토요일날 오전까지 하던 일을 다 중단해야 됩니다. 중단 못 하는 사람은 토요일날 열두시까지는 다 중단해야 됩니다. 또 열두시까지 중단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은 주일날 오전 예배에 참석할 때까지는 그런 일을 다 정리 정돈을 해야 됩니다. 이것도 주일을 바로 지킨다는 말 아닙니다.
바로 지키는 건 어떤 것이 바로 지키는 것이냐? 토요일날 오전까지 자기 모든 하던 일을 다 중단하고 토요일날 오후부터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기 위해서 모든 일을 정리 정돈 정비합니다.
그날은 오후에는 누구로 더불어 무슨 관계가 있어서 내가 주일 지킬 때에 지장이 있을 수 있는 그런 모든 일을 다 정리합니다. 내가 그 사람과 약속한 것을 만일 내가 이행하지 못했으면 주일날 되면 그 사람이 와 가지고 약속 이행하라 할 때에 나는 주일 지키기 때문에 안 된다 하면은 제가 위약자이기 때문에 ‘너거 예수교는 이러냐?’ 하고서 욕을 해 붙여도 욕을 꼭 얻어먹어야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토요일날 오후는 모든 인인 관계, 사물 관계 그런 모든 것을 다 정리해서 주일날은 영시부터 주일을 지킬라고 해도 아무 지장이 없도록 모든 준비하는 것이 그것이 오후입니다. 토요일날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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