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넓은 범위로 신구약 성경 말씀 기록 대로 행하는 믿음, 하나님의 구원을 끌어 오는 믿음은 아님
그러면 대충으로 윤곽적으로 이렇게 범위적으로 아는 것은 ‘하나님의 성경 말씀이 이런 것은 하지 말라 하고 이런 건 하라 이렇게 했다’ 이라지마는 고거는 그저 한 울타리와 같이 이렇게, 울타리와 같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이고 바로 그 실상을 직면해서 그 실상을 딱 가르치며 ‘요거 해라. 조거 해라.’ 하는 그것은 현실에서만 하라 하지 다른 데서는 하라 소리 안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믿음 지키는 것은 넓은 범위로 말하면 신구약 성경 말씀에 기록한 대로 그대로 하는 것이라 하지마는 이거는 울타리 믿음입니다. 그저 저 멸망에 빠지지 안하는 그런 정도의 믿음이지 그것이 하나님의 구원을 끌어오는 믿음은 아닙니다.
구원을 끌어오는 믿음은 어떤 믿음인고 하니 현실에서 하나님이 요렇게 해라 조렇게 해라 하는 그 시키는 그대로 해야 그때에 무한하신 하나님과 나와의, 나는 뭐입니까?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입니다. 이거는 멸망할 것이오. 이거는 멸망한 것이요, 다.
(8607222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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