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신약 영감은 우리 안에 있는 내재적 영감, 구약 영감은 사람 밖에서 왔다 갔다 하는
외재적 영감
구약 시대에 영감은 이 신약 시대에 영감과 다릅니다. 신약 시대에 영감은 우리 안에 있고 우리 밖에 있지 않습니다. 신약 시대에 영감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 영감은 그사람들 안에 있지 안하고 밖에 있습니다. 밖에 있어 가지고서 밖에서 영감으로 가끔 가끔 이렇게 영감시켜서 알려 주고 또 알려 주고 난 다음에는 그만 모릅니다. 알려 줄 때는 알고 그 알려 주는 일만 끝나면은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약 시대에 영감은 그 외재적 영감이라고 할 수가 있고 신약 시대에 영감은 내재적 영감이라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신약 시대에는 성신의 감화가 어데 계십니까? ○장로님? 우리 안에 어데? 껍데기 안에? 마음 안에. 마음 안에 있다는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은 사람 손들어 봐요. 오늘 요번에 마치고 나면 인제 사모님한테 이 볶인다. 볶여서 인제 그것이 걱정이 꽉 될 것이로구만. 우리 안에 있는데 마음 안에 성령이 계시면 다 됐을라고? 우리 영 안에 계시고 마음 안에는 왔다 갔다 해요.
와 가지고서 이래 내재해 역사하면 일이 되는데 그만 그렇지 안하고 영에는 항상 영 안에는 계시지마는 이거 마음은 배척을 하거든, 자꾸 배척을 해 쌓아서. 그래서 문을 두드리노니 열어 달라 하는 것은 마음문 두드리는 거라. 영 안에 계시는 성령님이 그리스도의 영이 그 마음문을 두드리면서 열어 달라 그 말이오. 영접하라 그 말이오.
내재적 영감이요 외재 영감이요 이렇게 영감이 다른데, 그러고 신약 교회는 단번 영감입니다. 영에게 들어오는 성령은 단번에 들어오고 두 번 아니라. 한번 들어와서 나가지 안해요. 항상 우리 중생시킨 영 안에 계셔요. 영 안에 계시고, 구약 시대 사람들은 영이, 외부에 계시기 때문에 왔다 갔다 이래서 중복적으로 이렇게 자꾸 거듭 거듭 이래 오지 항상 와서 계시지 안하고 왔다가 갔다가 또 새로 왔다 가고 왔다 가고 자꾸 이렇게 됩니다.
(87050742집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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