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하나님께서 죽이는 죽음 중에 제일 독한 죽음은 흔적도 안 남고 죽은 것, 그 다음은
새와 짐승이 뜯어 먹은 것 그 다음은 땅에 묻거나 화장하는 것
히틀러가 그렇게 큰소리 했지마는 정권을 잡을라 하다가 맛도 못 보고 그만 나중에 어데로 죽었는지 괴상하게도 뒈져서 그 뒤에 히틀러의 시체를 지금 못 찾는다 이라니까 또 이상한 말로 ‘그는 하늘에 뭐 승천했는가 하늘에 날아 올라갔는가?’ 올라가기는 뭐 올라가? 모질게 죽여서 흔적도 안 남궜지.
하나님께서는 죽이는 중에는 흔적도 안 남구고 죽이는 게 제일 독한 죽음이고, 그 다음에는 길바닥에 떨어져서 새와 짐승이 뜯어먹게 하는 것이 둘째 독한 죽음이고, 셋째 죽음은 죽어 가지고서 그냥 땅에 묻거나 화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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