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우리는 주님의 피공로가 있기 때문에 낙망할 사람이 아니고 게게서라도 헤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같이 그 기가 차는 그런 일에 있어도 우리는 주님의 피공로가 있기 때문에 낙망할 사람이 아니고 우리는 거게서라도 헤어날 수 있습니다. 주님의 피공로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헤어 날 수가 있습니다. 왜?피투성이라도 네가 살아라. 주홍 같고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땅에서도 아름다운 소산을 먹고 형통하게 될 수가 있다고 했고, 또 무궁한 그 구원에 대해서도 형통하게 된다고 그렇게 하나님께서 계약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84062402)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