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의 한계
분류
:권면
마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형제간이고 부부간이라도 그 이상 지나치게 무례한 일은 할 수 없습니다. 설득하고 타이르고 단속을 하지만 그 이상 지나치게 무례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가 할 대로 했는데도 그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멸망을 당해도 그 책임은 그 사람에게 있습니다.
(8808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