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특별한 일이 없으면 출애굽기 20장 4절 이하의 말씀을 전해주면 좋음
혹 교인들 가운데에 '오늘은 아무 가정에서 예배를 좀 봐 달라고. 그렇게 간청을 하는데 오늘 가서 성구를 무슨 성구를 봐야 되겠습니까? 이래 물을 때에 특별히 병이 났다든지 그런 일이 아니고는 언제든지 '출애굽기 20장4절 이하에 있는 이 계명을 가서 읽어줘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계명은 하나님을 미워하면 저주를 받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면 축복 받는다 하는 계명입니다. 하나님이 -어제도 말했지만- 축복을 하시면 그만 축복 받은 그 자손이나 축복 받은 사업이나 축복 받은 몸이나 축복 받은 그 사람의 물건이나 그만 축복을 받는, 하나님이 축복을 하시는 그 사람에게 속한 것은 전부가 다 참 행복입니다. 떡반죽 그릇에도 복을 내리고 들에도 성읍에도 복을 내리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다 하는 말이 어째 보면 너무 복을 그렇게 자꾸 너무 쉽게 이렇게 말하는 것같이 보여지지만 참 우리에게 속한 것 무엇이든지. 내가 하루 저녁 누워자는 침대라도, 또 내가 거처하는 방이라도. 집이라도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 거게 있는 피조물 된 사람이, 그 사람이 복되고 평안하고, 또 그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복을 주셔야 그에게 속한 것이 다 복 되지 하나님이 저주하는 그보다 더 불행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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