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세상에서만 있지 하늘나라는 거슬려 사는 것이 없기 때문에 주님과 의를 위한 수고
는 없습니다.
잠시 잠깐 후면 의인은 자기 아버지의 집에서 영원토록 해와같이 빛난다고 말씀했습니다. 이 날은 잠시 후면 우리가 닥치는 것입니다. 세상에 암만 괴로운 것도 잠시면 이것 다 벗어지고 주를 위해서 의를 위해서 죄를 대항해서 고생을 할라고 해도 언제든지 있는 것 아닙니다.
앞으로 무궁세계에 죄로 더불어 한번 싸워서, 죄로 더불어 한번 싸워 고생하고 싶고, 의를 위해서 고생하고 싶고, 하나님을 위해서 수고하고 고생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무궁세계에는 그 일이 잘 없습니다. 녜, 그 나라에는 다 으례히 하늘나라기 때문에 모든 것이 순조롭고 거슬려서 사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를 위해서 수고하는 것이나 죄를 위해서 수고하는 것이나 의를 위해서 수고하는 수고는 지금으로써 끝인 줄 알고 우리는 피곤하다 해서 피곤히 여기지 말고 어짜든지 때를 놓치지 말고 힘써 전력하는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8705170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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