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하나님께 은혜를 많이 받았던 장소가 제일 그리운 장소
우리가 지내온 데도 어데든지 과거에 그 은혜가 있었던, 참 회개의 은혜가 있었던지, 주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었던지 은혜 있었던 그 장소는 명상을 하면서 길을 걸었어라도 은혜받았던 그 길은 새로와집니다. 가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돌아가 가지고 ‘어데 가고 싶으노?’ 혹 어떤 사람은 모르겠습니다. ‘미국 어데가 좋은 데 가 봤으면 좋겠다. 뭐 관광지를 가 봤으먼 좋겠다.’ 그런 생각이 나는지 모르지마는 제 경험으로서는 가만히 눈감고 생각하면 제일 자기가 지내온 가운데에 반성이라든지 회개라든지 또 하나님으로 더불어 신령한 연결이라든지 그런 은혜가 많이 있었던 그 장소가 제일 그립습디다. 안 그렇습디까? 그렇지 않습디까? 그 장소가 그리워서 거기 한번 가고 싶고, 그라면 또 뒤에라도 ‘그때 그랬는데 거기 한번,’ 은혜가 사모되니까 은혜받은 그 장소가 사모되는 것은 필연적이라 말이오.
(87060921교역자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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