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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세메스로 가는 암소  
분류:성경
 

내용 : 암소가 새끼가 그리워 울지만 법궤를 끄니 돌아가지 못하고 마지막에는 불살라서
        번제의 제물이 되니 이 암소가 곧 하나님의 사람들



벧세메스로 법궤 끌고 가던 암소가 나중에 그 모든 구루마니 그런 거 다 패서 장작해 가지고 그 위에 불살라서 제물된 것이 그 암소라. 암소가 제물됐기 때문에 가치있지 그리 안 하면 일반소 되고 아무 가치 없어.

자기가 일생 동안 신조와 교리 법궤를 끌고 가는 거, 진리와 영감의 신조와 교리를 바로 끌고 간, 그 끌고 간 그 행위 때문에 죽음 받는 것이 그게 순교자입니다. 알겠습니까? 이해가 돼요? 해석이 바로 돼요? ○장로님, 해석 바로 돼요? 벧스메스로 법궤 끌고 가다가 암소가 법궤 끌고 간 그 모든 법궤 위에 모든 구루마니 그런 것 다 패 가지고서 장작불 놓고서 그 암소 잡아서 번제 드렸어. 그 암소가 하나님의 사람들이라.

진리를 이 악한 세상이라도 끌고 가는 것이 그게 하나님의 사람들이라. 새끼 뗀 암소니까 새끼가 그리우니까 울지마는 법궤를 끌기 때문에 돌아가지 못하고 울기만 울고 가는 그것이 뭐이냐? 이 세상 다 정붙어 있고 세상 혈육의 정 다 있지마는 하나님의 법도를 끌고 갈라 하니까 세상에 대해서 좋아하지만 좋아할 수도 없고 그를 붙들고 살고 싶지마는 붙들고 가지 못하고 세상 붙들고 살고 싶지마는 세상 붙들고 살지 못하는 거 그것이 외로운 거라.

(870518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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