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결혼하지 않고 자기를 더럽히는 것보다는 문둥이한테라도 결혼하는 것이
낫습니다.
결혼이라 하는 것은 주님이 정해 놓은 결혼이기 때문에 배짱을 얼마든지 부려도 정해 놓은 결혼은 딴데 가지 않습니다. 서둘지 말고 자기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내가 이 사람에게 이렇게 냉정하다가는 내가 결혼도 못 하고 오히려 이 사람이 결혼 대상인지 모르겠다.’ 이래 생각하나 남자는 여자가 냉정하고 헤프지 않은 그 여자를 가치 있게 보배로 여깁니다. 그 여자를 대우합니다. 여자가 벌써 기생 모양으로 이리 저리 헤프고 허벌기 시작하면 옳은 남자는 그까짓 거 사람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자기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하도 점점 말세에 성경이 예언한 대로 음란의 더러운 말세가 돼 가기 때문에 여반사들 그 남자에게 미혹받아 가지고 자기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또 남반사들도 교회 안의 여자나 교회 밖에 있는 어떤 여자에게라도 유혹받아서 자기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자기 더럽히는 것보다 더 큰 손해 없습니다. 자기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그러고 혼자, 결혼기가 지나가 사는 사람들은 아예 자기를 더럽힐라면 창기가 될라면 창기로 나서 버리고 그렇지 않으면 문둥이한테라도 결혼하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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