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행함보다는 인정을 하나님이 십배 기뻐하시고 그 인정은 행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인정이라야 하며, 행함 없는 인정은 거짓
하나님은 행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가 인정하는 것을 기뻐하시는가? 어떤 걸 기뻐하시는가? 인정하는 것을, 예를 들면은 인정하는 것을 백 배 기뻐합니다.
행하는 것은 한 십 배쯤 기뻐합니다. 이거 무슨 말인지 압니까? 행하는 그까짓 거야 하나님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행하는 그게 문제가 아닌데 하나님이 인정하고 행하는 그것을 믿음이라고 말하는 것은 인정을 하되 안 행하고는 견딜 수 없는 그 인정되는 것을 주님이 원하십니다. 행하는 걸 귀중히 여기는 게 아니오.
자기가 인정하고 보니 그렇게 안 할 수가 없어. 행할 수 있도록까지 인정하는 그 인정을 귀하게 여깁니다. 그러면 행할 수 있기까지 안 행하고는 견딜 수 없는, 안 행하고는 견딜 수 없기까지 인정하는 그 인정을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십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인정하고 행했습니다. 인정하고 행했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기뻐하시면 만일 인정한 것과 행한 거와 둘을 분석을 해 가지고 평가한다고 하면은 인정한 것은 칠십프로나 평가하실 것이고 행한 것은 삼십프로 평가합니다. 행한 것은 가치가 적습니다. 그러나 행할 수 있는 인정 그것이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인정하는 것은 가치가 크고 행하는 건 가치가 적으니까 행하지 안해도 인정만 하면 되겠다.’ 인정만 하면 되겠다 하는 거게서 유혹받지 안해야 됩니다.
행함이 되지 않는 그 인정은 거짓부리입니다. 행함이 없는 그 인정은 거짓부리요.
이러기 때문에 제가 ‘행함은 가치 적으니까 인정만 하면 되니 나는 행하지 안하고 인정은 내가 하겠다.’ 네가 인정은 하면은 행하지 안하고 못 견딘다. 왜? 그게 제일 복있는 길인데 네가 참 믿는다면은 어떻게 행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아무리 행하지 말라 해도 생명을 끊어도 생명을 끊기지 행하는 것을 중단하지 않는다. 왜? 행하는 것은 생명보다 귀하고 생명을 바쳐서라도 행하지 안하고는 견딜 수 없는 그 인정은 생명의 억억만 배보다도 더 큽니다. 하나님을 얻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음으로 구하라” 그 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신 것을 참되다, 이대로 된다 인정하는 거 그것이 하나님 대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이든지 약속해 놓은 것을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을 대우하는 것이요 그것을 인정 안 하는 것이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이요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욕보이는 것 중에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보다 더 크게 하나님을 욕보이는 것이 없고 하나님을 대우하는 것은 하나님을 참되다 인정하는 그것이 하나님 대우하는 것입니다.
인정하는데 돈이 손해가도 인정하는 것과 인정하기는 하지마는 돈 손해가니까 인정 안 하는 것과 돈이 손해가도 인정하는 것과 그 인정이 같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돈은 손해가도 인정하지마는 생명 문제가 되니까 인정 못 합니다. 그만 부인해 버립니다.
아무것도 손해 안 가고 인정하는 것과, 유익될 때 인정하는 것과, 손해가도 인정하는 것과, 재물 손해가도 하나님 말씀을 의심없이 믿고 인정하는 것과, 자기 몸이 절단나도 의심없이 인정하는 것과, 자기 생명이 절단나도 의심없이 인정하는 것과 인정의 그 가치의 차이 그 중량의 실력의 차이는 심히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행하는 것은 행하는 그 가치보다도 행할 수 있기까지 인정하는 그 인정을 하나님이, 자기가 안 행하고 견딜 수 없을 만치 인정하는 그것이 하나님을 대우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대우를 받으십니다. 인정함으로 행했기 때문에 그 행함도 하나님께서 귀중히 취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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