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죽음의 대속이 토요일 완성되고 부활은 주일날 완성 됐다는 것은 잘못된 발표고 죽
으심은 주일날 영시까지 완료, 부활하심은 주일날에 완료하셨으므로 구원 완성은 주일날
주일날은 예수님의 이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속하신 이 구원에 완성된 이 구원과 또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완성시켜 주신 구원과 이 두 가지 구원은 주일날 완성을 이루었다 하는 것을 제가 증거를 했습니다.
이러니까 죽으심으로써의 이 구속도 또 부활하심으로써의 구속도 둘 다 주일날 완성을 했는데 제가 그 시간을 너무 죽으심으로써의 구원과 부활하심으로써의 구원을 이것을 그만 구별하는 데에 거게 너무 열중해 가지고서 선이 넘어갔습니다. 넘어간 그것을 지금 고쳐서 여러분들에게 말을 합니다.
어떤 것인고 하니 예수님의 죽으심으로써 우리를 구속한 것은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토요일 열두시까지라고 그렇게 말을 했고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주일날 영시부터라 이렇게 열두시 영시 하는 그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그 대속과 부활하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대속의 이 경계를 토요일 열두시 주일 새로 영시 거게다가 경계를 둔 그것을 제가 잘못 발표한 것을 여러분들에게 다시 고쳐서 말하면서 사과를 합니다.
죽음의 대속이 토요일 완성되고 부활은 주일날 완성 됐다는 것은 잘못된 발표고 죽으심은 주일날 영시까지 완료, 부활하심은 주일날에 완료하셨으므로 구원 완성은 주일날
한편은 제가 증거하기를 죽으심으로써의 대속하신 구원도 주일날, 또 부활하심으로써의 구원도 주일날, 주일날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우리에게 주시는 날이 주일날이라 말씀한 그 말은 옳게 했는데, 그러니까 죽으심으로 대속한 그 대속도 주일 안에 들었고 또 부활하심으로 대속하신 구원도 주일 안에 들었다 하는 말로 한 그 말은 옳은데 그것을 날짜를 구별하면서, 죽으심으로의 대속은 토요일날 열두시 마지막까지고 부활하심으로써의 대속은 주일날 새벽 영시부터라 이렇게 그 경계를 그래 둔 그것을 잘못됐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게 경계를 두면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이 구원이 주일날 완성된 것이 아니고 죽으심은 토요일날로 완성되고 또 부활하심의 구원은 주일 완성이 됐기 때문에 한 날 속에 다 드는 게 아니고 두 날로 갈라지기 때문에 그것이 잘못 발표됐다는 것입니다.
제가 주일을 말할 때는 사활의 공로가 요 주일날 한 날에 포함됐다는 그말은 맞은데 그래 놓고 나중에 또 나눠서 말할 때에는 토요일과 주일날을 두 날로 나누니까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은 주일날 다 된 게 아니라 부활하심으로써의 대속은 주일날 됐고 죽으심으로의 대속은 토요일날 됐다 하기 때문에 죽고 사신 사활의 대속은 다 주일날 됐다 하는 그 말과 서로 모순된 말을 했는데 주일날 사활의 대속은 다 이루어졌고 우리에게 주셨다는 그 말이 맞고 열두시까지 영시까지 한 고거는 잘못 구별해서 착각한 것입니다. 제가 그때 계산을 잘못해 가지고 착각한 것이니까 그렇게 생각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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