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천국은 노는 나라가 아니고 일초라도 하나님과 피조물을 생각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안식일 대신 주의 날이라 했습니다.
그때는 안식일을 제칠일을 안식일로 정했고 또 오늘은 창조하신 그 창조를 다 완료한 주일날을 안식일로 정했는데 주일날을 그라면 안식일이라고 하지 안하고 왜 주의 날이라고 했느냐?
안식일이라 하지 않고 주의 날이라 한 것은 안식일이라 말은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고 축복을 받아서 평안히 사는 세계, 평안히 사는 세계는 아무것도 안 하는 세계입니까, 평안히 사는 세계는 하나님의 전지자의 입법을 다 이행하는 나라니까 그 나라는 아무것도 안 하는 나라입니까 그 나라는 일거리가 많은 나라입니까? 어떻습니까? 우리는 신구약 성경 이것만 지킬라 해도 못 지켜서 떨떨하고 또 십계명만 지킬라 해도 못 지켜서 얼떨떨하고 있는데
그 나라에 하나님의 전지자의 입법을 지킬라 하니까 쉬겠습니까 바쁘겠습니까? 이러니까 그는 다 그대로 지키면 권능이고 전능이기 때문에 지키지마는 그날은 거게는 노는 게 아니라. 전부, 만일 한 일 초라도 하나님 생각지 안하고 놀면 죄입니다. 또 일 초라도 세상 나라 또 피조물을 생각지 안해도 안 됩니다.
창조주를 생각해야지 피조물 생각해야지, 창조주를 기쁘시게 해야지 피조물을 복되게 해야 되지 이러니까 그때같이, 그래서 에스겔서 1장에 보면은 “번개같이 움직인다” 했어, 번개같이. 우리가 하늘나라 가면 번개같이 움직이는 그 나라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구원이 되어져 갈수록이 자꾸 번개같이 움직입니다.
*겔 1:14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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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주일은 안식일로 다시 정한 안식일인데 다시 정한 안식일이라고 이렇게 하시지 안하시고 주일날이라고 하신 이유는 다시 정한 안식일이라는 그것은 영원 안식 세계에 들어가는 모든 구비 은혜를 이 안식일날 받는다 하는 그 은혜 받는 날짜와 방편을 가리켰고 주일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날짜와 방편이 아니고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는 은혜의 실상이 곧 주님의 사활로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방편보다 실상이 귀중한고로 이 날을 주일이라 이렇게 하나님께서 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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