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자신을 사랑하여 영원한 사망에 빠졌던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부활했습니다.
우리가 과거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되기 전에는 어떤 사람이었던고 하니 우리 자신들을 사랑하였던 사람들입니다. 우리 자신을 사랑하여 모든 것을 계획하고 다 목적하고 노력하고 그렇게 살아서 그 결과는 다 사망이 된 것입니다. 이랬는데 이제 거기서 돌아서서 내 자신을 사랑하던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이렇게 부활했습니다.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이것으로 영원한 사망에 빠져있던 우리들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인해서 주님을 사랑하는 자로 살아났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로 살아났고. 또 우리 생각 우리 뜻 우리 주관대로 살던 우리입니다. 우리 주관대로 살아서 영원 한 사망 가운데 빠져 있던 우리들이 거기서 돌아서서 우리 주관을 버리고 이제는 객관인 하나님의 주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에 복종해서 사는 그것으로서 살아난 우리들입니다. 그러면, 우리 주관의 뜻이 하나님의 뜻으로 부활했습니다. 우리 주관으로 살아서 영원한 사망할 것이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그 계명 지키는 것으로서 영생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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