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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필연성  
분류:교리
 

신앙이 자라감에 따라 깨달음의 영감이 높아져 재림 때의 깨달음이 절정

옛날은 구원이라 하면 이것인가 저것인가 그렇게 심히 복잡하고 간추려 강령을 쥐기가 어려웠지요. 어려웠지만 벌써 신약 시대 와 가지고는 이 구원을 간추려 그 강령을 잡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점점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의 그 심령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가니까 자체의 실력도 자라갈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자라감에 따라서 점점 깨닫게 해 주시는 영감도 높아져 간 연고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위대해도 옛날의 깨달음과 오늘의 깨달음이 다르고, 또 예수님의 재림 때 그때의 깨달음이 우리의 깨달음의 절정의 깨달음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그것이 기독교의 필연성입니다.

그러면, 깨닫는다고 해 가지고 진화성은 아닙니다. 진화되기를 바라는 진화성은 아니고 우리에게 알려 주는 계시성입니다. 차차 차차 더 알려 줘 가지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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