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예수님은 시험을 받도록 광야로 인도하셨고 우리는 현실로 인도하십니다
요것을 확고히 잡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성령님이 시험을 받도록 인도했는데 우리도 성령님이 시험을 받도록 인도하십니다. 낱낱이 인도하십니다. 성령님이 시험을 받도록 인도하시요.
인도하시는데 예수님은 시험을 받도록 성령님이 인도하셨는데, 인도하셔서 광야로 인도하셨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성령님이 인도하십니다.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거.
예수님은 광야로 인도하셨는데, 성령님이 예수님을 광야로 인도하셨는데 우리는 어데로 인도하십니까 혹 생각해 보십시오. 성령님이 우리는 현실로 인도하십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어렇게 인도하시는가? 예수님은 성령님이 광야로 인도하셨다 이랬습니다. 우리는 성령님이 인도하실 때에 뭐 광야로 인도하실 때도 있고 산으로 인도하실 때도 있고 도시로 인도하실 때도 있고 또 공산주의 앞에 인도하실 때도 있는데 성령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은 현실로 인도하신다 그라면 만점입니다. 뭐. 변동 없어요 성령님이 우리를 인도. 하시는데 우리에게 이 현실이 또 지나가고 또 딴 현실이 오고 자꾸 현실에 현실이 교체돼서 자꾸 우리에게 현실이 닥쳐오는 것은 그 현실은 누가 그 현실을 우리에게 만들어 주십니까? 성령님이 만들어 주시요. 성령님이 만들어 주십니다. 성령님이 만들어 주시오 우리 현실은 성령님이 만들어 주시는데 그 만들어 주시는 것은 요 현실을 만들어 주시니까 내게 고 현실 닥치고, 그러면 현실을 만들어 주시니까 현실마다 내게 닥치는 그 시험이 같습니까 다릅니까? 그 현실마다 시험이 다른데 그러면 다른 것은 그 현실마다 닥치는데, 그 현실마다 닥치는데 다른 시험이 닥치니까 그 시험은 뭐입니까 그 시험이? 뭘로 시험합니까? 뭣으로 시험을 합니까? 예수님 시험하신 거와 꼭 같이 시험합니다
(86080413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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