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전투 시험으로 자라가고 승리로 자라가고 전투없이 승리가 없고 현실 마련하여 승리하도록 인도하신 이는 성령님이심
오늘 저녁에는, 감당치 못할 시험을 당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올라가는 것은 꼭 시험쳐서 올라갑니다. 우리가 자라가는 것을 시험 쳐서 자라가지 시험 안 치고 자라가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시험으로 자라가고 시험으로 자라가고, 시험을 치면 시험은 무슨 시험입니까? 시험은 무슨 시험이요? 전투 시험이라, 전투 시험 전투 시험으로 자라가요 전투 시험으로.
그러니까 기독자가 자라가는 것은 승리로 자라가지 승리 없이 자라가는 일이 없습니다. 승리는 전투 없이 승리가 없습니다. 전투는 그것이 모두 다 시험입니다.
이러니까 그러면 그 전투하는 그 전쟁에 그 전쟁터를 누가 마련했어요? 성령님이 마련했어요. 그러면 전투를 마련했는데 그 전투로 인도하신 이는 성령님이오.
뭐하라고? 뭐하라고? 뭐하라고? 시험해서 뭐 할라고? 승리하도록. 승리하도록 하기 위해서 마련하셨다 그말이오.
그러면 자 승리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 현실을 마련해 주셨는데 현실이 우리에게 대해서는 승리하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어 주셨으니까 이 현실이 우리에게 저주입니까 축복입니까? 자, 현실을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봐요. 축복이야 축복.
(86080413 집회)/(860805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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