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아담 한 사람 속에 택자와 불택자가 예정적으로 내포되어 있음
그러면 아담이 창조가 됐는데, 아담이 창조가 됐는데 아담 창조에는 몇 예정이 창조됐습니까? 손가락으로 가리켜 보이소. 아담 창조할 때는 몇 예정이 창조됐는지 손가락으로 한번 가리켜 보시이소. 다 이렇게 둘 들어요, 둘. 둘. 둘을 들어요.
아담은 한 사람이지만 한 사람 속에 예정은 둘이 들어 있습니다. 예정은 둘이 들어 있어.
여게까지를 모르기 때문에 기독교가 지금 OOO씨의 모든 종교 연합 종교 통일 하는 그 미혹을 받고 있고 미혹받고 있는 것은 벌써 기독교라 하면서 기독교가 벌써 거의가 다 그것이 돼 가지고 있고 순수한 기독교 저 택함에서부터 쭉 내려온 그 기독교는 그거와 타협하지 안하지만 이 미혹받아 가지고 타협된 거, 또 종자가 근본 그거,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그 담은 한 예정이 아담이 된 것이 아니고 두 예정이 아담됐다 하는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야 돼. 그거는 성경에 나타나 있으나 그 성경에 한 단절적으로 돼 가지고 있지 않는 그런 교리이기 때문에 그 알기가 심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아담 한 속에는 택자들이 그 안에 다 예정적으로서는 다 내포되어 있고 또 택자들을 위해서 이용되기 위해서 지음받은 불택자들이 다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담이 범죄한 것은 택자와 불택자가 다 그 범죄에 참여하게했고 범죄로 정죄한 정죄에 참여하게 됐고 또 그 정죄로 말미암은 그 사망에 다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860805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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