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하는 마음
분류
:효도
사람이 성묘를 하러 올 때는 그 마음 속에 악이 없습니다. 인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이나 어디를 가도 사람은 참사람은 잊어버리고 가장 몹쓸 사람이 되는데 성묘 갈 때는 아무리 등신이라도 부모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때가 자기 일생 동안 제일 아름다운 시간이요 하나님 앞에 복을 받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때는 그런 인품이요 행위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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