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전부가 아니요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지체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면에 있어서 새사람 옛사람을 구별해 가지고 언제든지 새사람으로 살고 옛사람으로 살면 안 되는데 새사람인지 옛사람인지 그걸 구별하는 데에는 자타의 관계에서 제일 알기 쉽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내것 네것, 내것 네것, 나 나 그렇게 내가 많고 나를 찾고 자기 중심 위주하는 그 사람은 아무리 높아도 지옥 갈 사람이요, 그 택한자라도 택한자면 기능은 다 지옥 갑니다. 기능은 다 지옥 가고 아무 소용없어.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전부가 아니요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지체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따라합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지체요! 분자요! 세포라! 몸이 튼튼하여야! 세포도! 분자도! 지체도! 튼튼하여진다! 어느 지체의 고통이나! 한 몸에 다 고통이 된다! 요것을 깨닫고 옛사람과 자기를 단단히 분류해야 됩니다.
보면, 귄찰님들도 물론 자기가 맡은 것을 잘할라 하는 그건 좋습니다. 왜 그러냐? 자기 맡은 것 하나 잘되면 다른 사람 모두에게 다 혜택을 입히기 때문에 그렇지만 나 맡은 것 나는 잘 되어도 다른 사람 못 됐으면 좋겠다 하는 그것은 옛사람의 그 죽여야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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