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평신도가 구역을 바꾸기 원할 때는 신고함에 넣으십시요. 신앙은 강제로 매어 놓는 것 아니니까...
그러고, 이 구역 식구에 대해서 지권찰로부터 평신도까지 구역에 대해서 바꾸고 싶은 사람은 자유로 바꾸도록 그것을 신고함에다가 써 넣으십시오. 나는 어느 구역인데 그만 구역을 바꾸어서 어느 구역으로 갔으면 좋겠다. 어느 구역인데 어느 구역으로 가는 것은 목사님이 지도해 주시고 구역만 좀 바꿔졌으면 좋겠다 하는 그것을 그렇게 둘을 써 내이소 구역 바꿔 주기를 원한다는 고거 해놓고, 바꾸는 데는 어떤 구역으로 바꿨으면 좋겠다 고것을 말을 하든지 안 할라면 아무 구역이라도 목사님 알아서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든지 그래서 고 구역에 대해서 그걸 신고함에 써 내면 신고함에 써 낸 거는 아무도 안 봅니다. 나만 봅니다. 나만 보니까 그걸 내가 보면 압니다. 아, 요거는 옮겨야 되겠다 안 옮겨야 되겠다. 벌써 옮겨야 될 거 다 아니다. 하는 그것을. 제가 그 사람을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벌써 내가 압니다. 그 아무것이가 여게 구역에 대해 신고함에 나왔다 하면 뭐 때문에 나왔겠노 내가 압니다. 뭐 때문에 나왔겠다. 뭐 때문에 나왔겠는데 이거는 나왔지만 그 사람에게 타일러 가지고 거게 있어야 되겠다, 이거는 옮겨야 되겠다, 여게 대해서는 구역장이 회개를 해서 고쳐야 되겠다, 이거는 그 교인이 고쳐야 되겠다 그거 다 안다 그거요.
그러니까. 바로 그렇게 비판해 줄 터이니까, 신앙은 자유인데 꼭 강제로 억지로 메어 놓는 것 아니니까 이번에 구역장과 또 지권찰도, 지권찰도 나는 이 구역장 밑에 지권찰 노릇 안 할 터이니까 어디로 바꿔 달라 하면 바꿀 수도 있습니다.
또 자기는 그 평신도라도 이 지권찰 밑에 있지 안 할 터이니까 구역장은 좋은데 이 지권찰은 안 좋으니 이 지권찰을 바꿔 달라든지 그럴 수도 있습니다. 지권찰도 평신도도 그 구역과 지권찰을 바꿀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거 할 때에는 신고함에 써 넣어 놓으면 제가 심 사흘,해 가지고 그것을 정리를 하겠습니다. 바꾼 게 좋으면 반드시 바꿀 것이고. 안 바꾼 게 또 좋으면 안. 바꿀 이유를 말을 해서 이해를 시킬 것이고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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