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택함을 받은 구원의 존귀함을 깨닫고 그 사람으로 사는 것이 주를 섬기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이 택함의 구원이 얼마나 크며 이 택함의 구원을 받은 택한 우리들의 이 구원 완성을 위해서, 그 구원이 뭐인데? 이 구원 완성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주의 모든 순서를 다 하나님이 이것을 위해서 예정하셨다. 그러면 예정이 뭐인데? 예정은 이 우주의 하나 둘 이렇게 자꾸 새로 전개돼 나가는 거 아닙니까? 하나 둘 새로 전개돼 나가는 게 아닙니까? 모든 전개가 택함 받은 나를 위해서 모든 전개가 되어 있다 하는 이것을 우리가 믿습니까? 믿으면 행복될 것입니다. 믿으면! 우리는 말뿐이지 믿을라고 하지 않습니다. 믿을라고.
우리가 어짜든지 믿을라고 애를 써서 믿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이 택함의 가치도 비교해 봐서 '아, 천상 천하에 나같이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귀한 축복을 받은 자는 없다. 나는 모든 것보다 택함 받았으니 나보다 더 하나님에게 은혜를 입은 자는 없다' 하는 것을 자기가 느끼고 실상으로 느껴서 이 택함을 받은 이 구원의 존귀함을 자기가 깨닫고 그 사람으로 사는 것이 주님 앞에 주를 섬기는 것이요, 그 사람으로 사는 그것이 자기의 행복이요, 그 믿음으로 자기 가치를 조성해서 가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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