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반사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칠 때에 교리적으로 가르쳐야만 합니다.
우리가 이 신앙 생활 하면서 교리와 신조대로 예수를 믿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교리대로 이렇게 믿는 걸 주장함으로 그때에 거창 지방에 큰 불이 일어났었습니다. 뭐 모두 다 그때 OO교파에서 거창 교회들이라 하면 다 존대를 하고 거창 있는 사람이라 하면 전부 그만 다 잘 믿는 사람으로 인정을 했습니다. 왜? 6.25 라는 큰 난리가 지나갔지만 6.25 지나갈 때에 신앙을 그대로 지킨 지역이 거창 지역이 제일 신앙을 지켰습니다. 주남선 묵사님이 계시면서 신앙을 지켰고 또 제가 있는 데서 신앙을 지켰었고 이래서 그때에 거창이라면 좀 유명했었습니다.
그것이 다 교리 설교를 하는 데에서 생겨난 신앙이고 교리를 주장하는 데에서 견고한 신앙들이 생겨졌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교리적이 아니고, 교리가 아니고 감정적으로 사람의 흥분적으로 사람의 정서나 움직이는 그런 설교는 그것도 좋지만 그 설교에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말을 왜 하는고 하니, 오늘도 여러분들 반사 선생님들이 주일학교 학생이나 중간반 학생들을 가르칠 때에 교리적으로 가르쳐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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