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주의 법칙을 어겨 가면서 효력을 보고, 어겨 가면서 만드는 것은 우상
주님을 위하는 것과 자기를 위하는 것이 표가 어디서 나타나느냐? 주를 위하는 것은 주님의 그 법칙에 위반되면 그것을 취하지도 안하고 만들지도 안하고, 아무리 잘 만들어 놨다 할지라도 그것이 주의 법칙을 어겨서 그것의 효력을 볼 수 있다면 그럴 때는 주의 법칙을 어길 수가 없기 때문에 그걸 집어던져 버리고,
주님을 위해 주의 법칙에 맞추어서 주의 법칙이라는 그 범위 내에서 그것을 내가 효력 있게 이용도 할 수 있고 보배롭게 이용도 할 수 있을 때에는 얼마든지 할 수가 있고, 그것을 만들 때도 주의 법칙을 지켜서. 주의 법칙을 지키면서 만들 수 있는 거 만들고. 그것을 내가 이용을 하되 주의 법칙에 합당하게 얼마든지 그것으로써 효력을 볼 거는 보지만,
주의 법칙을 어겨 가면서 효력을 보고 어겨 가면서 그것으로써 유익을 보고 어겨 가면서 만든다면 그것이 자기를 위해 만드는 것입니다. 주의 법칙을 어기지 안하면 만들 수 없을 때에 주의 법칙을 어겨가며 만드는 것이 그것이 벌써 자기 위해서 만드는 것이오.
또 그것을 만들어 놨는데 그것의 효력을 주의 법칙을 지키는 범위 내에서 효력을 볼 때는 얼마든지 효력을 보지만 주의 법칙을 어기지 안하면 그 효력을 보지 못할 때에는 그 효력을 보지 못해도 울면서라도 천 상 내놓는 그것은 뭐이냐 하면 그것이 우상이 아니고 그것이 하나님의 주신 선물로 가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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