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자기를 위해서 걸어가면 우상이 되어 지고, 주를 위해서 걸어가면 믿음이 되어 집니다.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각각 다 자기대로는 참 가장 요긴한 길을 걷겠다고 해 가지고 모두 길을 선택하고 그 길을 힘껏 걸어갑니다.
그런데 걸어가는 그 길이 자기를 위한 걸음이 되든지 주님을 위한 걸음이 되든지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걸어가면 우상이 되어 지고, 주를 위해서 걸어가면 뭐이 되어 지는고 하니 믿음이 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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