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마귀는 하나님 편에 있는 일은 아무리 크고 두렵고 강한 일이라도 없는 것 같이 여기도록 유혹을 줌
우리의 심령이 마귀화 되어서 마귀란 놈은 하나님의 편에 있는 일은 아무리 크고 두렵고 강한 일이라도 없는 거 같이 그렇게 여기도록 우리를 자꾸 유혹을 줍니다. 그것 마귀에게 유혹을 받아 가지고 우리가 그런 것이지 하나님이 그렇게 두렵지 안하고 세상 것 만치 권세가 없어 그런 것도 아니고. 또 그 말씀하신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지 안해서 그런 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가 들어서 우리를 변질시켜 가지고 참 크신 하나님의 그 축복도 아주 업신여기고 크신 그 하나님의 진노의 저주도 우리가 업신여깁니다.
그것은 순전히 그 사실이 업신여길 만한 그렇게 경한 일이 아니고 우리 자신들이 마귀에게 유혹 받아서 우리 자신의 그 마음과 모든 생각이 변질되어 가지고 있어서 그렇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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