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기독교는 합리주의라는 그 신앙이 있는데 그것이 우리를 미혹하는 큰 원수입니다.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이것은 하나님의 인도가 별별 그 상상 못 할 인도, 사람들이 따라갈 수 없는 그런 인도지마는 그들은 죽느냐 사느냐, 유익이 되느냐 해가 되느냐 아예 그런 타산은 하나도 하지 안하고 그저 인도를 따를라고만 애를 쓰고 따라갔던 것입니다.
따라가니까 뭐 따라간 것이 전부 기적이요 전부 이적으로 갔습니다. 가 놓고 보
니까 전부 이적이요 기적이라. 다 초자연의 능력으로 갔어. 오늘도 기독자의 걸음은 이 걸음인데 주님이 이 걸음을 걷게 할라고 하지마는 우리들이 이 걸음을 걷지 안하고 항상 타산주의로 자기 주관 계산 가지고서 과학적인 신앙을 믿고 합리적인 신앙,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 합리주의가 원수입니다. 기독교는 합리주의라는 그 신앙이 있는데 그것이 우리를 미혹하는 큰 원수입니다.
(86092802)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