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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길러봐야  
분류:교훈
 

내용: 자식을 낳는 것과 길러보는 것의 다른 면


자기가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게 되니까 한 사오십 돼야 비로소 부모의 마음을 압니다. 자식 낳아 가지고는 모릅니다. 자식을 길러 가지고 뒤에 자식이 장성해서 그  자식이 아주 개망나니 같은 것이 되어지는 그때에 그 행위를 할 때에 비로소 부모의 마음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녀를 길러 보지  않은 사람과 길러 본 사람의 그 수양이 다릅니다.

반사 노릇을 하는 사람은, 반사가 자기가 나쁘게 한 사람은 말 할 거 없지만 그래도 반사 노릇 한 사람은 자기가 맡은 그 학생들에게 대해서 어떤 심정을 가지고 어떤 욕망을 가지고 어떤 사람으로 그들에게 대하며 또 행동하게 되는가, 자기 언행 심사를 자기가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반사도 그러하고 또 권찰들도 그러하고 사람을 사랑해 보면 주님의 사랑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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