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주님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를 사랑하는 것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어떤 게 사랑하는 것인가?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사랑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또 영감을 사랑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또 진리를 사랑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의 대속을 사랑하면 영감을 사랑하는 것이요, 대속과 영감을 사랑하면 진리를 사랑하는 것이요, 참 자기가 진리를 참 사랑하면 영감을 사랑하는 것이요, 주님의 대속을 사랑하는 것이요 이 셋은 하나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 셋은 각각 나누지를 못 합니다. 사람들의 발표는 이렇게 셋으로 발표하지만 실상은 하나이라 그 말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주님의 이 세 가지를 사랑하고 하는 그 말 은 이 세 가지를 좋아하고. 이 세 가지에 전 소망을 달고, 이 세 가지에 속하고 그 말이오. 그러면 이 세 가지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속하면 뭐이 되는가? 이 세 가지의 사람이 됩니다. 진리의 사람이 되고 영감의 사람이 되고 또 주의 대속의 피의 사람이 됩니다.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라고 말한 것은 그 음식을 먹으면 자꾸 먹는 대로의 음식이 자기가 되어 지는 것입니다.
(8507136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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