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하나님은 우리의 생수요, 우리 마음은 생수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이 정해 주신 그 법칙대로 피조물과 관계를 가지는 것이 그것은 옳습니다. 옳지마는 샘에 생수가 나지 않으면 아무리 큰 물이 많은 물이라도 퍼내면 마지막에는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수구멍에서 생수가 자꾸 나오면, 물이 풍풍 솟아나오면 암만 퍼 써도 그것은 물이 마르지 않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우리의 생수요, 지킬 것 중에 더욱 지킬 것은 마음인데 이 마음은 생수의 근원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마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무진장의 그 은혜가 우리에게 오기 때문에 이 은혜가 내가 주는 것보다 점점 더 많아지니까 많이 줄수록이 점점 많아지고 더 커지고 이렇게 되는 것인데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 보급선이 끊어져 가지고 자꾸 주기만 하니까 결국은 없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8201225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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