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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의 양식1  
분류:교리
 

내용 : 중생된 우리는 진리를 행함으로 진리를 먹고, 영감과 주님의 피를 먹고 자랍니다.


1)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로 중생된 우리는 뭣 먹고 살 건가? 우리는 제일 어릴 때에 진리를 먹고삽니다. 진리를 먹고삽니다. 마치 어릴 때에는, 제일 어릴 때에는 어머니의 젖을 먹고 그 다음에는 또 푸른 누렁 죽이나 뭐 이런 미음이나 끓여 가지고 죽을 먹고, 그 다음에는 장성해 가 면 딴딴한 식물을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들이 먹는 식물은 진리입니다. 우리는 진리를 먹어야, 진리를 먹어야 자랍니다. 우리는 진리를 먹어야 자랍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오. 신격의, 신격의 모형대로 된 인격 존재입니다. 고기덩이나 이거 밤이나 물이나 이런 식물 먹는 것은 그것은 송장될 고기덩어리가 먹는 것이지 인격이 먹는 거는 아닙니다. 인격의 거게 타고 다니는 입고 있는 외형이 그거 먹는 것이지 우리는 인격이기 때문에 진리를 먹어야 됩니다.

진리를 어떻게 먹는가? 우리 현실에서 나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기 때문에 나는 진리로 살고 진리로 나는 양식 삼아서 진리로 커 나가야 될 자다. 진리로 자라가야 될 자다 해서, 우리 현실에서 어떤 역경의 환경의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니 진리로 자라가야 된다, 진리를 먹고 자라가야 된다 해서 고 현실에서 언행심사를 진리대로 행함으로 말미암아. 고 현실에서 언행심사로 진리대로 행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는 진리를 먹었습니다.

진리를 행했으니까 진리를 먹었습니다. 진리를 행했으니까 그 진리는 내 진리가 됐습니다. 그 진리는 내 안에 들어왔습니다. 나는 그 한 진리를 실행함으로써 고 진리로 그만치 커졌습니다. 그만치 진리로 강건해졌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진리를 먹고 자라야 합니다.

2)  그게 장성해지면 뭐 먹고 자랄 건가? 진리 문서 계시만 먹고 자랄 것이 아니라 그 다음에는 문서 계시 안에 있는 영감 도리를 먹고 자라게 됩니다. 영감을 먹고 자라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아브라함이 소돔 왕으로 더불어 싸웠을 때에 적산을 다, 전쟁을 이기고 다 가져왔으니까 가져오는 그거야 뭐 소돔 고모라성 왕이 와서 하나 안 하나 의례히 그거는 작기 것으로. 자기 것으로 하는 것이, 이긴 작가 그 취한 것을 나누는 것이 진리라 말이오. 이긴 자가 진자의 것은 취해 가지고 자기 것 삼는 것이 성경에 진리라 말이오. 이긴 자들이 모두 이기고 난 다음에 그것을 모두 다 서로 나눈다고 말하지 안했습니까? 진리인데, 아브라함은 왜 그 실라끈 하나도 차지하지를 안했던가?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의 정당한 것을 자기가 해야 되지만 그 안에 영감은, 그가 안 줄 수도 없고 하라고 이래 하지마는서도 행여나 돌아가 가지고 말하기를 '아브라함 이 저래 부자 된 것은 다른 게 아니라 그때 우리가 오대 강국으로 더불어 싸울 때에 우리가 죽을 지경이었는데 그분이 와 가지고 우리를 다 구출하고 그때 그 적산을 많이 뺏들어서 그거 가지고 부자 되지 안했는가 이렇게 하니 하나님의 영광이 가루어지고 그 무슨 적산으로 부자 됐다고 이렇게 될까 해서 그것을 실라끈 하나도 하지 안하겠다 하는 그것은 뭐이냐 하면 영감으로 양식 삼는. 영감을 양식 삼은 영감 먹은 사람이오.

3) 영감 먹고 장성해지면 그 다음에 뭣 먹습니까? 주님의 피를 먹습니다. 주님의 피. 영감대로 행하면서 나도 이 모든 그 죄의 형 가운데에 빠져 있는 모든 사람들을 그 죄에서 구출하기 위해서 대형을 하고 또 그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대행을 하고, 그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대화친을 해서 나도 예수님의 이 사죄 칭의 화친의 이 대속하신 이 대속을 입어서, 예수님은 첫 열매가 됐는데,
나는 그 다음 열매로서 나도 새끼 예수가 되기 위해서, 예수의 새끼가 되기 위해서 예수의 둘째 열매가 되기 위해서, 나도 땅 위에서 모든 것에 대형 대행 대화친의 제물로서 예수님의 남은 십자가를 내 몸에서 채워서 대속의 제물이 되어서 남은 몫을 살고 가겠다 하는 이것이 우리 하나님의 아들의 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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