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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도장  
분류:기도
 

내용 : 중간에 가다가 변동이 안 되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하고 도장을 딱딱딱 찍을 것


알아들으면 속으로 아멘 아멘 해요 어쨌든간에. 겉으머리로 다 고함지를 계산해 가지고는 분주하니까 못 해도 속으로 아멘! 자기 속에 있는 그 모든 견해와 같고 자기 속에 있는 지리와 같으면 이래 듣다가 속으로 내가, 아멘! 아멘! 이래야 돼. 아멘! 아멘!

고 다음에는 또 고와 같이 되어 지기를 원하는 것은 '주여 믿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하면 내 이름으로 구한 것은 다 내가 시행한다 했으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해 버리면 그만 다 돼 버렸어. 그러면 딱 인쳐 버렸는데 누가 변동시키겠어?

이러기 때문에 믿음의 사람들은 한목 기도를 많이 못 해요. 많이 안 해. 하다 보면 나중에 중간에 가서는 다 헛일해 버리고 말아. 해 놓은 것도 다 헛일이 돼.
이러니까 고 마음을 기울여 요 쪼르르르르 기도하다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고래 버리고 난 다음에야 되지. 변동이 안 돼야 되지. 자꾸 중간에 가다가 변동되면 헛일이라 말이오.

그러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뭐 기도 많이 하는 사람들 보면 다 그래. 그만 이 하다가는 그만 마음에 꼭 다져서 딱 도장을 찍어서 '예수님의 아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래 놨으면 내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는 다 주신다고 했으니까 약속했으니 당신이 안 줄 수가 없다 그 말이오. 그렇게 도장을 딱딱딱딱 찍어서 어짜든지 한번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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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복하는 것도 내가 이렇고 이런 죄를 내가 범했는데 이 죄를 주님 사하여 주옵소서. 이런 죄를 범했사오니 이 죄를 사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지 않습니까? 그 만큼만 간절하면 돼 버렸습니다. '이 죄를 어쨌든지 사해 주옵소서. 주님 십자가 보배 피 공로로 이 죄를 사유해 주시옵소서.'하고 난 다음에 얼른 그 간절한 마음이 식어지기도 전에 딴 대로 흔들리지 않고 그 마음 가지고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딱 하고 도장 딱 찍었어. 그라고 난 다음에 그만 잊어 버려도 됐습니다. 잊어 버려도 그만 아미 벌써 결재해 버렸다 말이요.

또, 간구도 그러합니다. 간구도 언제든지 간구할 때에 무엇이든지 하나님에게 구하면 구하는 그 간절한 마음으로 자기가 요대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 주실 것이라 하는 그 믿음을 가지고 간절함으로 구한 그 간절함과 믿음이 한데 뭉쳐서 하나님 앞에 '이걸 주십시오, 이루어 주십시오.' 한고 간절과 그 믿음이 다시 흔들리지 아니할 그때에 그대로 흔들리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해 버렸으면 그 다음에 흔들려도 상관없어. 그 다음에는 흔들려도 상관없으니까 꼭 기도를 요렇게 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감사하는 것도 그 감사할 때에 그걸 탁 정신 차려서 주여 이렇고 이렇고 하니 요런 일에 대해서 주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 때에 얼른 내가 또 변해질 지 모르기 때문에 자꾸 이 마음이 이리저리 유혹되고 연상되고 이라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도장을 꼭 찍어 버렸습니다. 요거 아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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