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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의 침노  
분류:교리
 

내용 : 예수님의 대속을 벗지만 안 하고 입고 있으면 털끝만치도 침노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한번 타락하였던 자요.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서 법적으로는 우리를 구출해서 거기서 해방을 받은 자이나 현실적으로는 그것들이 와 가지고 우리를 늘 침노하고 해합니다.
마치 나라에 전쟁으로서는 대적으로 더불어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대적이 자기 나라에 와 가지고 왕 노릇은 못 해도 아직도 그 패잔병이 산에도 들에도 여게 저게 강에도 숨어 있어 가지고 늘 침노를 하면서 애를 먹이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이 모든 대적들을 우리 대신해서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들을 이긴 것이 됐습니다. 그런고로 악령과 악성과 악습이 우리를 해할 수 없도록 이겨서 악령도 우리에게 왕 노릇하지 못하고 악성도 왕 노릇하지 못하고 악습도 왕 노릇하지 못해서, 이것이 옛사람인데 옛사람은 벌써 사형을 받고 있고 왕 노릇은 못 하지만 이것이 아직도 우리를 침노해서 패잔병이 침노하는 것처럼 침노하는 그런 권세를 가지고 늘 우리를 미혹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왕 노릇 못 하고 우리에게 침노하고 있는 것은 어떤 범위 내에서 침노 하고 있는가? 침노하고 있는 것은 우리들이 예수님의 대속을 벗지만 안하고 입고 있으면 그들은 우리에게 털끝만치도 침노하지 못하고 우리를 돕는 결과만 하게 되지 이익 주는 것 외 딴것은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이비한 미혹에서 예수님의 이 대속을 벗고 그만 그것에게 미혹을 받아 가지고 옛사람으로 살기 쉽습니다.

(850716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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