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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 운영  
분류:목회
 

내용 : 구역장은 먼저 자신이 주님과 하나인지 살피고, 맡은 식구를 살펴서 주님과 이색된 자가 있으면 고쳐서 주님과 하나가 되게 해야 함


조그만한 구역에도 그 구역이 하나님 한 분 중심으로, 하나님의 소원대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대로 이렇게 한 길로 나가야 되는 데 한 길로 나가지 안하고 딴 길을 찾는 그런 것이 있으면 그게 쓴뿌리입니다. 그런 걸 잘 살펴봐야 합니다.
그 쓴 뿌리는 어떤 게 쓴뿌리인고 하니 하나님 한 분을 따라서 가는. 하나님 한 분의 사상, 한 분의 정신, 하나님 한 분을 딿은 길 이게 아니고 딴 길을 내는 게 있습니다. 딴 길은 대개 무슨 길인고 살펴보면 자기중심입니다.
자기중심의 그런 것들이 있는데 구역에도 그런 게 있으면 구역이 안 됩니다. 구역에 구역장이 먼저 자기를 살펴서 자기 사상이 주님과 같은 사상인지 같은 주장인지 같은 소원인지. 거기에 자기 사욕이 끼여 가지고 자기 뜻 자기 주장인지 그것을 잘 살피지 안하면 헛일입니다. 그래 안하면 그 구역은 다 죽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먼저 자기는 주님과 이색된 자가 아닌가, 그걸 살피고, 주님과 하나인가 이것을 살피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자기 맡은 식구에게 주님과의 그 신앙 사상이 이색된 것이 있는가, 그런 것을 살펴 가지고 그런 것을 어떻게 하든지 가르치고 타일러서 그것을 고쳐서 주님과 하나가 돼야 됩니다.

(8507195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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