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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증스러운 것  
분류:교훈
 

내용 : 입술로는 겸손을 말하나 속에는 잘난 척하고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외식하는 것이 버릇이 돼서 하나님까지도 꾀어 먹으려고 하는 것


바울이 '나는 죄인 중에 괴수 죄인이라' '만삭되지 못하여서 낳은 아이와 같은 자라.' 그렇게 말하는 것은 다른 사람 앞에 겸손하다는 그렇게, 이 입술만 가증스럽게 하나님이 보실 때에 '주여 나는 만삭되지 못해서 낳은 아이와 같은 참 무지 무능자입니다.' 이렇게 말하는데,

그 속에는 제가 잘난 척하고 다른 사람 앞에 기도 인도할 때에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그것이 버릇이 돼서, 사람 앞에 그렇게 외식하는 게 버릇이 돼서 하나님 앞에도 그렇게 함부로, 속에는 그렇지도 안한 것이 그런 척 하는 거 하나님까지 꼬와 먹을라고 그렇게 하나님 앞에 그렇게 입술만 가지고 하는 그런 것이 아주 가증스러운 것입니다.

(8507206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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