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자기가 하나님 앞에서 노여움을 받고 있는 자임을 깨닫고, 껍데기를 꾸며서 전지하신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나님이 나를 가증스럽게, 밉게, 참 용욕스럽게 그렇게 하나님이 내게 보시는 그것을 자기가 발견해서 그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그 사람으로 모든 사람 앞에, 사람이 알든지 모르든지 그 사람으로 사람 앞에, 그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보신대로 밉상스러운 것을 자기가 깨달아,
'아. 나는 하나님 앞에 이렇게 밉상을 지기고 밉상스럽게 보일 자라. 가증스럽게 여기실 수 있는 자라. 가증스럽게 여기심을 받을 자라. 하나님이 나에게 대해서 노여워하고 지금 노여워함을 받는 자라.' 요렇게 자기가 자기를 잊어버리지 말고,
자기가 자기를 과장해서 변색시키지 말고 자기를 덮어 가리워서 외식해서 그렇게 가증스럽게 껍데기를 꾸며서, 알지 못하심이 없으신 그분을 만홀히 여기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안하고,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 죄인으로 이런 때에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시고 동정하시고 너무 그라니까 오히려 위로를 하시고 할 수 있는 그것을 입을 수 있는 그 사람 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제일 지혜로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불쌍히 여기심과 동정을 받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받는 게 없습니다.
(8507206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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