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자기 양심으로 자기를 정평 정가해서, 자기가 똥인데 금덩이로 보여 지도록 외식 과장하는 것을 찾는 것
자기가 자기를 냉정스럽게 살펴서, 인간은 자기를 자꾸 동정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심 없으면 신앙생활 못 한다 그 말은, 양심은 자기나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사정을 두지 안하고 꼭 아무 데도 사정 두지 안하고 공평되게 판정하는 그 마음을 가리켜서 양심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다 자기에게 대해서는 무조건 동정하고 무조건 옹호하고 무조건 과대평가하고 무조건 호평하고 이런 그게, 전부 다 자기의 눈이 어두워서 자기 망치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벗어나서
자기가 자기 양심으로 자기를 생각할 때에 자기는 어떤 그 언행심사의 과거를 가진 자이며 자기는 어떤 그런 소욕을 가진 자며 어떻게 태만하며 어떻게 교만하며 어떻게 자기를, 사울왕 모양으로 가증스럽게 선전하고 자기를 높이는 자이며 이런지, 자기가 자기를 정평 정가해서 자기를 정당하게 대우하지 못하고 자기를 가증스럽게, 지나치게 대우하는 것, 자기가 자기를 덮어 가리워서 자기가 똥인데 금덩이로 보여 지도록 이렇게 외식 과장하는 그것을 자기가 아는 대로 자기를 찾는 그것이 우리 기독자의 제일 슬기로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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