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영계와 물질계에 바늘 하나 찌를만한 빈틈도 없이 충만히 가득 찾고 개미 수염
속에도 본체와 지혜와 능력과 역사와 사랑이 충만히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가 하늘에 있으니까 땅에는그 본체가 없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는영계에도 가득 찼고 물질계에도 가득 찼고 하나님의 본체가 영계나 물질계나 여기에 하나님의 본체가 계시지 안하는 곳이 바늘 한 개 들어갈 만한 틈에도 빈 데가 없습니다. 충만합니다.
하나님의 본체가 우주와 영계에 충만해서 가득 찼습니다. 하나님의 본체가 없는 곳이 우주와 영계에 바늘 귀만한 데도 빈 데가 없습니다. 바늘 하나 꼭 찌를 만한 그런 데도 빈 곳이 없습니다. 충만합니다.
또 하나님의 본체가 아닌 그 능력은 어떠하냐? 그 능력도 없는 곳이 없습니다. 그 능력도 가득 찼습니다. 또 지혜는 어떤가? 그 지혜도가득 찼습니다. 지혜에 빈 곳이 없습니다. 또 그분의 그 역사, 그분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가 빈 곳이 있는가? 빈 곳이 없습니다.
조그만한 벌레 한 마리 그 속에도 그분의 본체가 충만히 계시고 능력이 충만히 계시고 지혜가 충만히 계시고 역사가 그 안에 충만히 계십니다. 개미는, 개미를 보면 다리도 가늘기는 가늡니다. 다리도 가늘지만 수염은 더 가늡니다. 수염 그게 코 대신인데 이거 내음새도 맡고 또 뭐 뭣을 보기도 하고 이거 다방면으로 쓰는데 그 개미의 수염그 수염 속에도 하나님의 본체와 지혜와 능력과 역사와 또 하나님의사랑과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이 거게도 빈틈이 없습니다. 가득 차고 충만합니다. 빈틈이 없습니다.
(8709093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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